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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2114/claude-skills-public

데카르트 방법서설의 4규칙(열거·명증·종합·분석)에 방법적 회의를 더한 5렌즈로 어떤 문서·설계·계획이든 체계적으로 검토해 실행 가능한 결론을 도출하는 분석 스킬.

claude-skills-public란 무엇인가요?

이 스킬은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에 제시된 4가지 규칙(명증, 분석, 종합, 열거)에 방법적 회의를 추가한 5렌즈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코드, 문서, 설계, 의사결정 등 다양한 대상을 체계적으로 검토하여 빠진 요소, 불필요한 요소, 필수 요소, 그리고 다른 관점에서의 위험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주로 Claude Code, Cursor, Codex 등의 AI 어시스턴트에서 동작하며, 사용자의 자연어 트리거(예: "데카르트 분석", "/cartesian-review") 또는 harness-designer-workspace의 Evaluator 단계(90점+ 자동 호출)를 통해 실행됩니다. 실행 전 사용자 의도를 3가지 관점(대상, 깊이, 목적)으로 간단히 확인하며, 5렌즈를 순차적으로 적용한 후 교차 분석을 통해 우선순위별 실행 결론을 도출합니다.

지원 대상✓Claude Code~Codex CLI~Cursor
npx skills add https://github.com/kkh2114/claude-skills-public/tree/HEAD/cartes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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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Cartesian Review

데카르트 5렌즈 체계적 분석

원칙: 데카르트 『방법서설』(1637) — "의심할 수 없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참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4규칙(명증·분석·종합·열거) + 방법적 회의로 모든 전제를 검토한다.


데카르트 4규칙 ↔ 5렌즈 매핑

데카르트 규칙렌즈핵심 질문
열거 (Dénombrement)L1 더하면 좋은 것"빠진 것 없이 열거했는가? 무엇이 빠져 있는가?"
명증 (Évidence)L2 더하면 안 좋은 것"명확하지 않은 것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않았는가?"
종합 (Synthèse)L3 빼면 안 좋은 것"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것으로 순서가 잡혀 있는가? 구조의 핵심은?"
분석 (Analyse)L4 빼면 좋은 것"문제를 최소 단위로 나눴을 때 불필요한 것은?"
방법적 회의 (Doute)L5 다른 관점"이 모든 전제가 틀렸다면? 전혀 다른 맥락에서 본다면?"

실행 절차

STEP 0 — 컨텍스트 파악 (30초)

검토 대상을 읽고 다음을 확인한다:

1. 문서 유형 분류 (아래 도메인 감지 참조)
2. 문서의 1차 소비자 파악 (Generator? 사용자? 에이전트?)
3. 핵심 목적 1줄 추출
4. L5 외부 관점 자동 선택 (아래 규칙 적용)

도메인 감지 → L5 관점 자동 선택

하네스 개발 요청서    → "이것을 구현하는 Generator 입장"
하네스 설계 산출물    → "Evaluator 5대 기둥 채점 관점"
코드·시스템 설계      → "6개월 후 이 코드를 인수인계받는 개발자"
사업 기획·전략 문서   → "투자자 / 실행 담당자 동시 관점"
정책·규약·컨벤션      → "규정을 따라야 하는 현장 담당자"
교육·가이드 문서      →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외부인"
계획·로드맵           → "계획이 실패했을 때 사후 분석하는 사람"
일반 문서             → "이 문서의 목적에 반대하는 비판적 검토자"

STEP 0.5 — L5 의심 범위 확인 (사용자 확정 필수)

L5(방법적 회의)가 의심하는 범위를 검토 시작 전에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선택한다. 이 선택이 L5 작동 방식을 결정하므로 STEP 1 이전에 반드시 묻는다. 사용자가 이미 의도를 표현한 경우(예: "목표는 그대로 두고", "어젠다부터 다시 검토해줘") 그 의도를 채택하고 한 줄로 재확인만 한다.

질문 (사용자에게 그대로 제시)

L5(방법적 회의)의 의심 범위를 선택해주세요:

A. 과정 한정 (기본 권장)
   - 사용자 목표·어젠다·검토 의뢰 의도는 고정 (의심 대상 아님)
   - L5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현재 과정·접근·구조"만 의심
   - 출력의 "근본 재검토"는 "목표는 동일, 접근만 다른 경로" 한정
   - 적합한 경우: 목표가 이미 확정됐고 실행 품질을 검토할 때

B. 상위 전제 포함
   - 사용자 목표·어젠다 자체도 의심 대상에 포함
   - "이 목표가 다른 것이어야 하지 않나?"까지 질문 가능
   - 출력은 목표 재정의·전환·중단 제안까지 포함 가능
   - 적합한 경우: 어젠다 자체가 가설 단계, 또는 사전 검증이 목표일 때

기록·운영 규칙

  • 선택 결과를 출력 최종 형식 헤더에 명시: L5 의심 범위: A (과정 한정) | B (상위 전제 포함)
  • A 선택 시: 분석 도중 목표 자체에 결함이 보여도 부정·반박하지 않고, "사용자 확인 필요 가정" 별도 섹션에 분리 보고한다. 목표 부정 결론을 L5 출력에 직접 쓰지 않는다.
  • B 선택 시: 목표 부정·재정의·전환 결론을 L5 출력에 그대로 포함할 수 있다.
  • harness Evaluator 자동 호출 시: 자동으로 A로 고정한다 (생성 산출물 검증이지 사용자 어젠다 검증이 아님).
  • 사용자가 명시적 선호 없이 즉시 진행을 요청하면 A를 기본값으로 적용하고 그 사실을 한 줄로 공지한다.

STEP 1 — L1 · 열거 (더하면 좋은 것)

"아무것도 빠뜨리지 않도록 열거하고 전체를 검토했다고 확신할 것"

핵심 질문

  • 목적 달성에 필요한데 없는 것은?
  • 1차 소비자가 모르면 잘못 판단할 정보는?
  • 이 도메인에서 당연히 있어야 하는데 빠진 것은?
  • 하네스 스킬이라면: Should NOT trigger, 테스트 시나리오, 도메인 프레임워크가 있는가?

출력

항목근거우선순위
(빠진 것)(왜 필요한가)높음/중간/낮음

STEP 2 — L2 · 명증 (더하면 안 좋은 것)

"명확하고 분명하게 내 정신에 나타나는 것 외에는 진실로 받아들이지 말 것"

각 렌즈는 이전 렌즈 결과를 보지 않고 독립 분석한다. 편향 방지.

핵심 질문

  • 명확하지 않아서 오히려 혼란을 주는 것은?
  • 1차 소비자의 자율적 판단을 막는 과잉 명세는?
  • 있으면 문서가 길어지지만 결과물 품질에 기여 안 하는 것은?
  • 하네스 요청서라면: Generator가 직접 결정해야 할 것을 미리 정해버린 것은?

출력

항목왜 해로운가위험도
(추가하면 안 되는 것)(구체적 해악)높음/중간/낮음

STEP 3 — L3 · 종합 (빼면 안 좋은 것)

"가장 단순하고 인식하기 쉬운 것부터 시작해 복잡한 것으로 올라갈 것"

핵심 질문

  • 이것이 없으면 핵심 목적이 달성되지 않는 것은?
  • 이전 논의·합의의 결론이 담긴 것은? (빼면 맥락이 사라짐)
  • 시스템의 불변 원칙·법적 요건·안전 장치에 해당하는 것은?
  • 다른 요소가 의존하는 기반 요소는? (제거 시 종속 요소도 무너짐)

출력

항목왜 필수인가중요도
(반드시 지킬 것)(제거 시 결과)핵심/중요/보조

STEP 4 — L4 · 분석 (빼면 좋은 것)

"검토할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한 작은 부분들로 나눌 것"

핵심 질문

  • 핵심 원칙이 이미 담겨 있어서 중복인 것은?
  • 1차 소비자가 아닌 다른 대상(운영자·작성자)을 위한 설명이 잘못 들어간 것은?
  • 맥락 없이 읽으면 방향을 흐리는 세부 구현 사항은?
  • 지금 있지만 결과물 품질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지 않는 것은?

출력

항목왜 군더더기인가제거 효과
(제거할 것)(구체적 이유)명확성↑/간결성↑/혼란↓

STEP 5 — L5 · 방법적 회의 (다른 관점)

"모든 것을 의심하라. 의심할 수 없는 것만이 참이다."

STEP 0에서 자동 선택된 외부 관점 + STEP 0.5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의심 범위(A/B) 로 분석한다.

의심 범위 분기

  • A (과정 한정): 외부 관점은 "사용자 목표는 그대로 두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현재 과정·접근·구조가 올바른가?"를 묻는다.
    • 4단계의 "전혀 다른 방향"은 "목표는 동일, 접근만 다른 경로" 한정으로 해석한다.
  • B (상위 전제 포함): 외부 관점은 사용자 목표·어젠다 자체도 의심한다. 4단계의 "전혀 다른 방향"은 목표 재정의·전환·중단 제안까지 포함할 수 있다.

실행

  1. 선택된 관점 명시: "이 분석은 {관점}의 시각으로, 의심 범위 {A|B}로 진행합니다"
  2. 그 관점에서 L1~L4 결론 중 뒤집히는 것 탐색
  3. 그 관점이 발견하는 새로운 공백·위험 탐색
  4. 그 관점이 "이건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면? (A/B 분기 해석 적용)
  5. A에서 목표 자체 결함이 보이면 → "사용자 확인 필요 가정" 섹션으로 분리 보고

출력

관점: {자동 선택된 외부 시각}
의심 범위: {A | B}

이 관점에서 발견되는 것:
- L1~L4 결론 중 뒤집히는 것: ...
- 새로운 공백: ...
- 재검토 필요 지점:
  · A 선택 시: 현재 과정·접근의 재검토 지점만 기재
  · B 선택 시: 과정 + 목표·어젠다 재정의 제안까지 기재

(A 선택 시 추가, 해당 사항 있을 때만)
사용자 확인 필요 가정:
- 분석 도중 목표 자체에 대해 발견된 의문점 (부정·반박 아님)

STEP 6 — 교차 분석 및 실행 결론

5개 렌즈 결과를 교차한다.

교차 분석 3축

[L1 × L4 상충]
더하고 싶은 것(L1)과 제거해야 할 것(L4)이 같은 영역에 걸치는가?
→ 해결: "추가하되 다른 방식으로" 또는 "기존 것을 개선"

[L2 × L3 경계]
추가 금지(L2)와 제거 금지(L3)가 같은 항목에 걸치는가?
→ 긴장 지점: 있으면 해롭고 없어도 해로운 것 → 형식 변환 검토

[L5 반전]
방법적 회의가 L1~L4 중 어떤 결론을 뒤집는가?
→ 뒤집힌 결론은 "조건부 적용" 또는 "전제 재검토"로 처리

실행 우선순위 매핑

즉시 (이번 작업):      L1 높음 + L4 높음 항목
다음 단계 (계획):      L1 중간 + L5 발견 공백
장기 / 보류:           L1 낮음 + L2 위험도 낮음
건드리지 말 것:         L3 핵심 전체

출력 최종 형식

# Cartesian Review — {문서명 또는 대상 요약}

**L5 선택 관점**: {자동 선택된 외부 시각}
**L5 의심 범위**: {A (과정 한정) | B (상위 전제 포함)}
**검토 목적**: {1줄 요약}

---

## L1 · 열거 — 더하면 좋은 것
| 항목 | 근거 | 우선순위 |

## L2 · 명증 — 더하면 안 좋은 것
| 항목 | 왜 해로운가 | 위험도 |

## L3 · 종합 — 빼면 안 좋은 것
| 항목 | 왜 필수인가 | 중요도 |

## L4 · 분석 — 빼면 좋은 것
| 항목 | 왜 군더더기인가 | 제거 효과 |

## L5 · 방법적 회의 — {관점명} (의심 범위: {A|B})
이 관점에서 뒤집히는 결론: ...
새로운 공백: ...
재검토 필요 지점: ...
  - A: 현재 과정·접근만 (목표는 고정)
  - B: 과정 + 목표·어젠다 재정의까지

(A 선택 시 추가, 해당 사항 있을 때만)
**사용자 확인 필요 가정**: 분석 도중 목표 자체에서 발견된 의문점 (부정 아닌 확인 요청)

---

## 교차 분석
- **L1×L4 상충**: ...
- **L2×L3 경계**: ...
- **L5 반전**: ...

## 실행 결론
| 우선순위 | 액션 | 근거 렌즈 |
|---|---|---|
| 즉시 | ... | L1/L4 |
| 다음 단계 | ... | L1/L5 |
| 건드리지 말 것 | ... | L3 |

Should NOT Trigger

- 단순 사실 확인 ("이 날짜 맞나요?", "이 코드 실행해줘")
- 창작·글쓰기 요청 (검토 대상이 없는 경우)
- 이미 결론이 나서 동의만 구하는 경우
  ("이렇게 하면 되죠?" → 단순 확인 요청)
- 정보 검색 질문 ("LlamaIndex가 뭐야?")
- 10줄 미만의 짧은 메모 (과잉 분석)

harness-designer-workspace 통합

harness-designer-workspace v4의 **Evaluator 단계(Phase 3)**에서 이 스킬을 호출한다.

통합 방식

Evaluator가 5대 기둥 채점(15항목) 완료 후, PASS 판정(90점+) 직전에 실행한다:

[Evaluator Phase 3 추가 절차]

3-1. 5대 기둥 채점 (기존)
3-2. 점수 분기 (기존)
3-2.5. PASS 판정 시 → Cartesian Review 실행 ← 신규
  - 검토 대상: Generator 산출물 전체 (CLAUDE.md + AGENTS.md + 프로토콜)
  - L5 관점: 자동 선택 → "하네스 설계 산출물" → Evaluator 5대 기둥 관점
  - 목적: 5대 기둥이 PASS여도 놓친 실용적 결함 탐지
  - 결과를 3-5(Layer 2 구조 최종 토론) 전에 사용자에게 보고
3-3. 재검증 규칙 (기존)

harness Evaluator 호출 시 L5 고정 관점·범위

harness 산출물 검토 시 L5는 항상:
"이 하네스를 처음 받아서 실제로 운영해야 하는 에이전트 관점
 — CLAUDE.md만 읽고 바로 작업을 시작해야 한다면 무엇이 막히는가?"

또한 L5 의심 범위는 항상 A(과정 한정)로 고정한다. STEP 0.5의 사용자 질문은 자동 호출 시 생략한다. 이유: 검증 대상은 Generator 산출물이지 사용자 어젠다·목표가 아니다. A 운영 중 목표 자체에 의문이 보이면 "사용자 확인 필요 가정" 섹션에 분리 보고하여 하네스 흐름 결과 처리 단계로 넘긴다.

통합 후 harness Evaluator 흐름

Generator 완료
    ↓
5대 기둥 채점 (15항목)
    ↓
점수 분기
    ├─ 70점 미만 → Planner 재설계
    ├─ 70~89점   → Generator 재작업
    └─ 90점+     → Cartesian Review 실행
                        ↓
                 교차 분석 보고
                        ↓
                 Layer 2 구조 토론
                        ↓
                 사용자 최종 승인

사용 예시

단독 사용

사용자: 이 개발 요청서를 /cartesian-review 해줘
Claude: [SKILL 실행 — 5렌즈 분석 → 실행 결론 출력]

harness 통합 자동 호출

[harness Evaluator가 90점+ 판정 후]
Claude: Evaluator 채점 완료 (92점). 
        Cartesian Review를 추가로 실행해 실용적 결함을 검토합니다.
        [SKILL 실행]
        → L1: 테스트 시나리오가 없습니다 (높음)
        → L4: CLAUDE.md 초안이 요청서에 중복 기술되어 있습니다
        → L5: 에이전트 관점 — "/ingest 실행 시 raw/ 파일 유형 판별 실패 케이스 처리가 없습니다"
        Layer 2 구조 토론으로 넘어가기 전에 이 항목들을 반영하시겠습니까?

데카르트 『방법서설』(Discours de la Méthode, 1637) 4규칙 기반 harness-designer-workspace v4.1 Evaluator 통합 지원

Individual skills in this repo

This repo contains 2 individual skills — each has its own dedicated page.

kkh2114/claude-skills-public

코딩 에이전트가 코드를 안정적으로 생성·테스트·배포할 수 있는 하네스 구조를 설계하는 메타 스킬. Layer 1(메타): Planner→Generator→Evaluator 순환으로 코딩 하네스를 설계·구축·검증한다. Layer 2(운영): 완성된 하네스 안에서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 개발을 수행한다. "코딩 하네스 만들어줘", "개발 워크스페이스 설계", "에이전트 코딩 환경 구축", "CLAUDE.md 코딩 프로젝트용", "CI 파이프라인 설계", "코드 리뷰 루프 구축", "자율 코딩 환경", "에이전트 개발 환경", "coding harness", "agent-first development", "build harness for coding", "dev workspace setup", "autonomous coding environment" 표현 시 반드시 사용.

kkh2114/claude-skills-public

어떤 도메인의 프로젝트든 하네스 구조로 설계·구축하는 메타 스킬. Layer 1(메타): Planner→Generator→Evaluator 순환으로 워크스페이스를 설계한다. Layer 2(운영): 완성된 구조 안에서 도메인 에이전트들이 실제 업무를 수행한다. 두 레이어는 완전히 분리된다. Evaluator 90점+ PASS 후 cartesian-review 스킬을 자동 호출해 데카르트 5렌즈(열거·명증·종합·분석·방법적 회의)로 추가 품질 검증을 수행한다. cartesian-review 스킬이 설치되어 있어야 이 단계가 활성화된다. "하네스 만들어줘", "워크스페이스 설계",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 "CLAUDE.md 만들어줘", "프로젝트 구조 잡아줘", "Council 구조 만들어줘", "반복 가능한 시스템", "자동화 워크플로우", "멀티 에이전트", "독립 분석", "다각도 분석", "build a harness", "design workspace", "agent system" 표현 시 반드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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