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a-ja은(는) 무엇을 하나요?
AI에게 '꼼꼼히 파고들게' 하라. 일본 기업의 '츠메(詰め)' 문화와 체계적 디버깅 방법론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게 한다.
트리거 조건:
- 반복 실패: 동일 작업을 2회 이상 실패했거나, 같은 접근법을 약간만 바꿔가며 반복하는 루프에 빠진 경우.
- 포기 신호: '해결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려 하거나, 수동 대응을 권장하거나, 검증 없이 환경 탓을 하는 경우.
- 수동적 태도: 스스로 검색하지 않고, 소스 코드를 읽지 않으며, 지시만 기다리는 경우.
- 사용자 불만: 사용자가 '더 열심히 해', '또 왜 실패했어', '어떻게든 해봐' 등의 표현을 사용한 경우.
적용 대상: 모든 작업 유형.
비활성화 조건: 첫 번째 실패 시에는 트리거되지 않으며, 이미 알려진 수정 사항을 실행 중인 경우에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 스킬은 AI가 한계에 부딪혔을 때 '츠메(詰め)' 정신을 발휘하게 합니다. 즉, 문제의 근본 원인을 끝까지 추적하고, 가능한 모든 해결 방안을 체계적으로 시도하도록 강제합니다. 일본 기업에서 흔히 보이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파고드는' 태도를 AI에 주입하여, 더 완전하고 철저한 결과를 얻고자 할 때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