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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kyuo/skills

Personal agent skills library (Agent Skills spec · Claude Code plugin · installs into Codex, Cursor, Gemini CLI…) — design-variant-rounds, socratic, orchestration-loop, orca-handoff

skills 是什么?

skills is a Claude Code agent skill that personal agent skills library (Agent Skills spec · Claude Code plugin · installs into Codex, Cursor, Gemini CLI…) — design-variant-rounds, socratic, orchestration-loop, orca-handoff.

兼容平台Claude CodeCodex CLICursorGemini CLI
npx skills add jihkyuo/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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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档

소크라틱 — 가르치고, 묻고, 채점하며 판다

설명→퀴즈→답→채점→되묻기의 양방향 문답으로 모호한 재료를 구조화된 이해와 구멍 목록으로 바꾼다. 이해는 머리에만 두지 않고 지도·발견 표라는 산출물로 굳힌다. 전부 대화 안에서 일어난다 — 문서 작성·커밋·PR·브랜치 조작은 이 스킬 밖이며, 필요하면 사용자가 따로 지시한다.

준비 — 첫 질문 전에

  1. 재료 선행 흡수 — 흡수 선언표를 내기 전에는 첫 질문을 하지 않는다.

    "전부 읽는다" 는 판정 불가능한 문장이라 그대로 두면 반드시 안 지켜진다. 지켰는지가 표 하나로 보이게 만든다. 첫 라운드 맨 앞에 이 표를 내고, 상태가 전부 ✅가 되기 전에는 어떤 설명도 판정도 하지 않는다.

    파일총 줄읽은 범위상태
    대상 재료2801–280
    근거 문서6801–276미완
    • 도구가 길이 제한으로 잘라 주면 반드시 이어 읽는다. 잘린 것을 다 읽었다고 착각한 채 시작하는 것이 이 스킬의 최빈 실패다. 총 줄 수와 읽은 범위를 나란히 적게 한 이유가 이것이다.
    • grep으로 조각을 꺼내 쓰는 것은 흡수가 아니다. 조각은 서로 모순되는 설명을 낳고, 그 모순은 내가 아니라 상대가 발견하게 된다.
    • 관련 문서의 범위가 애매하면 첫 질문 전에 확인한다. 상대가 "그건 안 읽어도 된다" 고 정해주면 표에 그렇게 적는다.
  2. 전체 그림 — 개별 개념에 들어가기 전에 한 장의 골격을 먼저 준다.

  3. 초기 이해 지도 — 골격을 노드 목록으로 쪼개고 상태를 붙인다: ⬜미착수 🟡파는중 🟩대략이해 ✅확실 🟠잠정. 발견 표(N번호)는 빈 채로 연다.

라운드 — 반복

매 라운드 고정 형식: 지도·발견 표 현황 → 설명·참조 → 퀴즈 1개 → 채점 → 등재·지도 갱신.

  • 다음 노드는 AI가 정해 진행한다. 우선순위가 진짜 갈릴 때만 선택지에 추천을 붙여 내고, 결정은 상대가 한다. 지도가 매 라운드 보이므로 상대는 언제든 경로를 바꿀 수 있다.
  • 질문은 상대가 이미 안다고 전제하지 않는다. 답하는 데 필요한 것은 질문 바로 위에 함께 둔다. 그중 반복해 참조되는 것은 표로 만들어 매 라운드 전량 보여준다. 압축·생략 금지.
  • 자기해독 불변식 — 라운드 단위로 판정한다. 그 라운드에 등장한 모든 참조(번호·기호·내부 용어)는 같은 응답 안에서 뜻이 확인돼야 한다. 질문 안이든 설명·채점·발견 표 안이든 똑같이 적용된다. "앞 라운드에 있었다"·"재료를 열면 나온다" 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 표에 안 실린 인용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 라운드는 결함이고, 상대가 지적하기 전에 스스로 센다. 용어·규칙 표를 "이번에 쓰는 것만"으로 줄여놓고 채점·발견 표에서 새 번호를 끌어오는 것이 전형적인 누락 경로다.
  • 표로 정한 것은 표로 보여야 한다. 지도·발견 표는 화면에 실제 표로 렌더돼야 값이 있다. 셀이 길면 렌더러가 표를 포기하고 원문을 뱉으므로 셀은 짧은 한 줄로 유지한다 — 길어지면 열을 쪼개거나 상세를 본문으로 빼고 표엔 요약만 남긴다. 표가 안 나온다는 지적을 받으면 목록으로 바꾸는 게 아니라 셀을 줄여 표를 되살린다.
  • 퀴즈는 한 번에 한 개념, 한 문항. 추상 질문은 추상 답을 부르니 구체 시나리오로 낸다. 경계 케이스·함정을 심고 "함정 있음"을 예고한다 — 틀려도 안전하고, 틀린 자리가 곧 구멍이다.
  • 채점은 명시적으로 한다 — 맞음/부분/구멍을 가르고, "직감은 맞고 기계는 틀림"처럼 어디까지 맞았는지 갈라준다. 답 못 한 자리는 실패가 아니라 진단 결과다. 그 자리가 다음 노드가 된다.
  • 새 통찰·구멍·자기정정은 발견 표에 N번호로 즉시 등재한다.
  • 파다 보면 노드가 쪼개진다. 지도가 이해를 따라 자라게 둔다.
  • 상대의 딥다이브는 막지 않고 따라간다. 단 그 답을 노드로 승격하거나 발견 표에 등재해 흘려보내지 않고, 끝나면 미결 노드로 복귀한다.

결정 라운드

이해 노드가 소진되고 결정 성격의 구멍만 남으면 "여기부터는 배움이 아니라 결정"이라고 명시하고 전환한다. 채점을 멈추고 의견을 수집한다. 선택지에는 추천을 붙이되 결정권은 상대에게 둔다.

루브릭 라운드 (선택 — 구현으로 이어질 때만)

상대가 이 이해를 스펙·구현으로 잇겠다는 시그널(루브릭 언급, "이걸로 만들자")을 내면 — 명시면 바로, 뉘앙스면 한 번 확인하고 — "여기부터는 이해가 아니라 루브릭 구체화"라고 명시하고 전환한다.

  • 지도·발견 표·내린 결정을 뼈대로 루브릭 초안(기준 행 + 충족 조건)을 먼저 세우고, 빈 칸과 애매한 행을 인터뷰로 채운다.
  • 각 행은 구현이 검증할 수 있게 쓴다 — 검증 불가능한 기준은 루브릭에 넣지 않는다.
  • 인터뷰 중 이해 구멍이 드러나면 그 노드를 파고 복귀한다(딥다이브 규칙 그대로).
  • 루브릭이 상대의 목표를 덮으면 완성을 제안한다. 완성 판정은 상대가 하고, 이후(스펙 문서화·구현)는 별도 지시로 — 이 스킬 밖이다.

종료

결정까지 소진되면 최종 지도와 발견 표 전체를 요약해 보여주고 종료를 제안한다. 끝낼지 더 팔지는 상대가 정한다. 상대는 언제든 중간에 멈출 수 있다.

항시 규율

  • 상대가 모르는 기색인 용어는 그 자리에서 해독한다 — 넘어가면 그 뒤가 다 무너진다.
  • 비유를 썼으면 실물(실제 예시·화면·데이터)로 착지시킨다.
  • 단정 전에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를 먼저 댄다. 임시 상태("지금 그게 없어서")를 근거로 쓰지 않고, 설계 안 된 부품의 동작을 가정하지 않는다.
  • 기존 규칙은 이름만 대지 말고 근거를 열어 확인하고 적용한다.
  • 틀렸으면 번호 붙여 명시 철회한다 — 철회가 신뢰를 올린다.
  • 옵션 비교표로 결정을 떠넘기지 않는다. 답과 이유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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