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gnose은(는) 무엇을 하나요?
어려운 버그 및 성능 저하를 위한 체계적인 진단 루프입니다. 재현 → 최소화 → 가설 수립 → 계측 → 수정 → 회귀 테스트 순서로 진행됩니다. 사용자가 "진단해 줘" / "디버깅해 줘"라고 말하거나, 버그를 보고하거나, 무언가 고장/예외/실패 상황을 알리거나, 성능 저하를 설명할 때 사용하세요.
사용 예시
- "이 성능 저하를 진단해 줘"
- "여기서 왜 예외가 발생하는지 디버깅해 줘"
- "이 버그를 수정해 줘"
- "무언가 고장 났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는 걸 도와줘"
진단 루프 단계
- 재현: 문제를 일관되게 재현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합니다. 필요한 경우 최소한의 재현 코드를 작성합니다.
- 최소화: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변수를 제거하여 범위를 좁힙니다.
- 가설 수립: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근본 원인에 대한 가설을 세웁니다.
- 계측: 로깅, 프로파일링, 또는 브레이크포인트를 추가하여 가설을 검증합니다.
- 수정: 확인된 원인을 기반으로 수정 사항을 적용합니다.
- 회귀 테스트: 수정 사항이 기존 기능을 망가뜨리지 않는지 확인하기 위해 회귀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지원 플랫폼
- Claude Code
- Cursor
- Codex
- 기타 AI 에이전트 플랫폼
참고 사항
- 문제의 정확한 환경(코드 스니펫, 로그, 재현 단계)을 제공하면 AI가 각 단계를 순차적으로 수행하여 개발자를 안내합니다.
- 이 스킬은 단순한 디버깅 명령을 넘어, 반복 가능하고 문서화된 진단 프로세스를 통해 장기적인 코드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