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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hseok/hanipman-gate

한입만. 통째로 쏟지 말고 — AI가 쏟아낸 diff를 결정 원장·슬라이스·게이트로 감당 가능한 크기로 만드는 Claude Code 플러그인

hanipman-gate とは?

hanipman-gate is a Claude Code agent skill that 한입만. 통째로 쏟지 말고 — AI가 쏟아낸 diff를 결정 원장·슬라이스·게이트로 감당 가능한 크기로 만드는 Claude Code 플러그인.

対応Claude Code~Codex CLI~Cursor
npx skills add https://github.com/5hseok/hanipman-gate/tre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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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キュメント

한입만 게이트 (hanipman-gate)

한입만. 통째로 쏟지 말고.

AI가 코드를 쓰기 시작하면서 병목이 옮겨갔다. 생성은 빨라졌는데 이해는 그대로다. 60개 파일짜리 diff가 한 번에 떨어지면 사람은 3분 만에 정독을 포기하고 훑기로 전환한다.

이 레포는 그 병목을 규율이 아니라 구조로 옮긴 도구 모음이다. Claude Code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로 배포한다.


무엇을 하나

설계 논의
   │
   ├─ ledger decide ────────▶ 결정 원장
   │                          ├ 현재 설계  (확정된 것만 · 원자적 교체)
   │                          └ 결정 로그  (append-only · SUPERSEDED 보존)
   │                                │
   │                    current --topic 만 읽는다 (문서 전체를 읽지 않는다)
   │                                ▼
   └─ /impl-pipeline ──▶ 슬라이스 분해 ──▶ 위임 ──▶ /review-gate ──▶ /change-walkthrough
                                                        │                    │
                                                     GREEN만                 ▼
                                                     통과            사람이 읽는 건
                                                                    "판단 필요 N건"

세 가지 규칙이 전부다.

설계 문서를 통째로 읽지 않는다. 위임할 때 문서 경로를 넘기지 않고 확정된 결정 본문만 프롬프트에 넣는다. 토큰 비용이 문서 길이와 무관해진다.

게이트를 통과한 diff만 사람에게 간다. 진단·컨벤션·설계 정합·범위 이탈을 먼저 돌린다. 검수 시간이 diff 총량이 아니라 판단 필요 항목 수를 따라간다.

상태는 손으로 쓸 수 없다. 여러 레포에 걸친 작업의 완료 여부는 읽기 전용 프로브가 원격에 직접 물어서 잰다. 모르면 미검증으로 남는다. 거짓 완료보다 낫다.


설치

/plugin marketplace add 5hseok/hanipman-gate
/plugin install design-pipeline@hanipman-gate

플러그인은 셋으로 나뉜다. 필요한 것만 깔면 된다.

플러그인무엇언제
design-pipeline결정 원장 → 슬라이스 → 게이트 → 리뷰 가이드설계하고 구현할 때. 이게 본체다
track-ledger여러 레포·세션의 순서를 프로브로 실측세션을 여럿 돌리거나 배포 순서가 얽힐 때
explain-aids설계·diff 이해용 인터랙티브 HTML큰 변경을 남에게(또는 미래의 나에게) 설명해야 할 때
session-board세션 현황을 Artifact 한 장으로트랙 문서까지는 과하고 "지금 뭐가 어디까지 갔나" 만 보고 싶을 때

스킬

design-pipeline

스킬역할
design-workflow정책 원본. 원장 규칙·리딩 프로토콜·체크포인트 커밋·리스크 티어
impl-pipeline오케스트레이터. 설계를 슬라이스로 잘라 게이트까지 돌린다
review-gate자동 게이트. 진단·컨벤션·설계 정합·범위 이탈
change-walkthrough리뷰 가이드. 변경을 요청 흐름 순서로 재배열한다
design-reconcile원장 위생. 낡은 내용을 옮긴다 (지우지 않는다)
convention-audit컨벤션 검사. review-gate가 실제로 부른다

track-ledger

스킬역할
track-ledger트랙 생성·운영
track-ledger-policy불변 규칙과 세션 간 통신 기준

session-board

스킬역할
session-boardClaude 세션 레지스트리를 읽어 보드를 Artifact 로 게시하고 같은 URL 로 갱신

CLI 도 서버도 없다. track-ledger 가 무겁게 느껴지면 이쪽부터 써도 된다.

explain-aids

스킬역할
explain-design-html구현 전. 왜 이 방향인지, 뭘 버렸는지
explain-diff-html구현 후. 뭐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explain-skills-workflow위 둘을 언제 제안할지의 기준

설계 판단 몇 가지

게이트는 비대칭이다. 컨벤션 위반은 RED로 막지만 "설계와 다른가"는 막지 않고 판단 목록으로 넘긴다. 컨벤션은 규칙 기반이라 확실한데 설계 정합은 LLM의 판단이라 오탐이 섞이고, 오탐으로 정당한 구현이 계속 막히면 사람이 게이트를 꺼버린다.

부분 실패를 전체 실패로 만들지 않는다. raw diff가 진실이고 산출물은 보조다. 산출물 생성이 실패하면 실패를 보고하되 리뷰는 막지 않는다.

슬라이스는 커밋이 아니다. 리뷰 경계와 커밋 경계를 분리했다. 에이전트는 커밋을 제안할 수 있지만 실행하지 않는다.

설명 주석을 달지 않는다. 변경 이유를 코드 주석에 남기지 않는다. 그건 리뷰 가이드가 나른다. 주석은 코드를 더럽히지만 가이드는 코드 밖에 있다가 리뷰가 끝나면 버려진다.


요구사항

  • Claude Code
  • Python 3 (표준 라이브러리만. 서드파티 의존성 없음)
  • git

선택이지만 있으면 크게 달라진다.

  • codebase-memory MCPchange-walkthrough의 핵심 산출물인 "영향받지만 미수정"(바뀐 코드를 호출하는데 자기는 안 바뀐 코드)은 실제 콜체인을 뽑아야 나온다. 없으면 이 항목이 통째로 빠진다.
  • gh · aws · terraform — 트랙 프로브가 쓴다. 없으면 해당 스텝이 미검증으로 남는다.

원장은 어디에 두든 된다

스킬은 원장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ledger 하나만 부른다.

ledger current --file <task> --topic <slug>   # 확정된 결정만. 문서 전체를 읽지 않는다
ledger decide  --file <task> --topic <slug> --title ... --supersedes D-3
ledger doctor                                  # 어느 백엔드가 왜 골라졌는지

기본은 레포 안 markdown(.claude/design/)이다. Obsidian 볼트를 쓰고 있으면 ~/.claude/ledger.json 에 경로만 적으면 기존 문서를 그대로 쓴다.

{ "backend": "obsidian", "root": "/path/to/vault" }

자세한 건 docs/adapter-contract.md.

아직 모르는 것

만든 사람의 머신에서는 돌지만, 아래는 아직 확인 못 했다.

  • 남의 환경에서 처음부터 세워본 적이 없다. markdown 백엔드로 빈 레포에서 왕복하는 것까지는 확인했지만, 실제로 설치해서 한 사이클을 돌린 건 만든 사람 환경뿐이다.
  • markdown 백엔드로 파이프라인 전체를 완주한 적이 없다. 어댑터 왕복은 검증했으나 impl-pipelinereview-gatechange-walkthrough 를 markdown 원장으로 끝까지 돌려보지 않았다.
  • 한국어가 아닌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읽히는지 모른다. 헤딩은 별칭 맵으로 양쪽을 인식하지만 스킬 본문·게이트 리포트·보드 UI 는 한국어다.
  • 검수 시간이 실제로 줄었는지 측정한 적이 없다. 설계 의도는 "diff 총량이 아니라 판단 필요 항목 수에 비례" 인데, 전후 비교 데이터가 없다.

예시

examples/ 에 원장 문서 한 벌과 트랙 문서 한 벌이 있다. 둘 다 실제 도구로 만들고 되읽어 검증한 것이라 규격이 틀릴 일이 없다.

라이선스

MIT. LICENSE 참조.

이름

한입만. 남이 먹는 걸 통째로 달라고는 안 하고 한입만 달라고 하는 그 말이다. 이 도구가 에이전트한테 하는 말이기도 하다.

gate는 두 시스템의 공통어다. 파이프라인 쪽엔 review-gate가 있고, 트랙 원장 쪽 스텝은 필드 자체가 gate: merge / gate: apply / gate: deplo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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