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z 웹 UI 디자인
사용자는 버튼과 설명이 화면을 차지하는 구성을 싫어한다. 작은 조작부와 명확한 위계로 실제 콘텐츠를 한눈에 읽고 탐색하게 만든다. 새 웹 UI와 기존 UI 수정에 이 기준을 적용한다. 사용자가 지정한 브랜드·플랫폼·접근성 요구가 있으면 먼저 따른다.
기본 밀도
다음은 별도 디자인 지정이 없는 웹 도구의 시작값이다. 본문을 작게 눌러 담기보다 불필요한 여백과 조작부를 줄인다.
| 요소 | 기본값 |
|---|---|
| 일반 버튼·필터·select | 높이 28px, 글자 12px, 좌우 padding 6~8px |
| 아이콘 버튼 | 26×26px, 아이콘 14~16px |
| 보조/표 안 조작 | 24~26px |
| 버튼 사이 | 4~6px |
| 카드 안쪽 | 12~16px |
| 표 셀 | 세로 5 |
| 본문 | 13 |
- 짧은 버튼은 내용 너비에 맞춘다. 주요 동작이라는 이유만으로 크거나 넓은 버튼을 만들지 않는다.
- 모바일에서도 컴팩트한 시각 크기를 유지한다. 공통 media query로 모든 버튼을 38~48px로 키우지 않는다. 실제 터치 오류가 확인되면 해당 조작의 간격·히트 영역을 조정하고 인접 조작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한다. 명시된 플랫폼 규격은 별도로 따른다.
- 긴 객관식·목록 행은 문구 길이만큼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높이 고정·말줄임으로 읽을 내용을 자르지 않는다. 번호 탐색처럼 현재 제목을 따로 보여 줄 수 있으면 작은 탐색 조작과 콘텐츠 제목을 분리한다.
- 파란색 계열을 기본 강조색으로 선호한다. 밝고 조용한 배경, 얇은 경계, 작은 모서리를 쓴다. 기존의 명시된 브랜드와 차트의 의미별 색 구분은 유지한다.
화면 구성
- 처음 보이는 영역에 실제 차트·표·핵심 내용을 배치한다. 소개용 큰 제목, 긴 부제, 중복 배지로 작업 영역을 밀어내지 않는다.
- 반복 수치와 비교는 표, 항목 탐색은 정렬된 목록·짧은 탭, 차트 조작은 작은 도구 모음으로 만든다. 개별 버튼을 큰 카드처럼 나열하지 않는다.
- 익숙한 동작은 프로젝트의 기존 SVG/아이콘 체계를 사용한다. 아이콘에는 접근 가능한 이름과 tooltip/필요한 짧은 label을 제공한다. 색만으로 선택·성공·오류를 구별하지 않는다.
- 핵심 요약과 자주 쓰는 조작을 남기고 상세 설명·출처·사용법·저장 기준은 ⓘ 또는 기본 접힌 details에 둔다. 오류, 저장 실패, 실행 결과와 중요한 판단 조건은 필요한 시점에 표시한다.
- 같은 상태를 제목·카드·뱃지·설명에서 반복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기능을 찾기 위해 긴 글을 읽게 만들지 않는다.
- 조작 버튼·표·차트의 간격과 정렬을 맞춘다. 데스크톱 목차는 좁게, 모바일 목차는 현재 위치가 보이는 접이식 구성이 적합하다.
실제 화면으로 확인
- 수정 전 실제 버튼의 computed height, padding, line-height와 첫 콘텐츠 위치를 확인한다. 변경한 CSS 선언만 보고 작아졌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 기존 컴포넌트 variant와 토큰을 먼저 수정한다. 공통 CSS, 높은 specificity, 모바일 override, 동적 스타일이 크기를 다시 늘리는지 확인한다. 덮어쓰기 규칙을 계속 쌓기보다 해당 크기의 원인을 정리한다.
- 대표 PC·태블릿·360~390px 모바일에서 직접 본다. 일반 조작은 위 기본값을 유지하는지, 긴 글이 잘리지 않는지, 문서 가로 넘침과 도구/차트 겹침이 없는지 확인한다.
- 펼침·선택·키보드 포커스·터치와 필요한 저장/복원을 확인한다. 기존 데이터·저장 키·차트 좌표를 디자인 변경 때문에 바꾸지 않는다.
- 요청한 범위의 결과를 구현·검증하고, 배포가 포함된 작업은 실제 배포 화면도 확인한다. 이 스킬 자체가 게시·메시지 전송 권한을 추가하지는 않는다.